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줄거리 === {{인용문 |때는 세기말이라 불리는 1998년, 케론별에서는 지구 정복 계획을 세운 뒤 다섯 명의 소대원으로 구성된 선행 부대, 케로로 소대와 본대를 파견했다. 하지만 모종의 사고로 케로로 소대원들은 현지에서 뿔뿔이 흩어지게 됐고 소대의 대장이었던 케로로는 어느 가정집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늘도 등교 준비로 분주한 히나타 남매. 하지만 누나 나츠미는 일찌감치 교복까지 다 갈아입은 반면 동생 후유키는 아직도 꿈나라에 가 있었다. 이에 화가 난 그녀는 동생을 깨우기 위해 동생이 좋아하는 외계인이 있다고 소리친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깨어난 후유키의 시선은 나츠미의 뒤를 향했고 고개를 돌린 나츠미 역시 경악했다. 멀쩡하던 벽지가 서서히 갈라지더니 정체 모를 초록개구리가 이상한 공까지 든 채로 서 있었기 때문이다. 케론볼은 히나타 남매에게 빼앗겼고 믿었던 본대는 돌발 상황에 의해 지구에서 철수했고 남은 건 흩어진 소대원들이 전부. 하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케로로는 히나타가에 얹혀 사는 객식구로 전락했고 지구 문물인 건담 프라모델에 반해버렸고 자길 친구라고 여기는 후유키와 가까워지는 등 말과 행동이 거꾸로 되어가고 있었다. 더군다나 나중에서야 만난 다른 소대원들도 크게 다를 바 없었다. 타마마는 지구에서 만든 과자에 반해버렸고 기로로는 지구인에게 반해버리고 말았다. 도로로 또한 침략자 신분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세상의 평화를 주장하는 등 소대 전체가 원래 목적이었던 침략은 점점 뒷전으로 밀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지구 정복을 포기하지 않는 케로로 소대, 덕분에 히나타가는 오늘도 온갖 소동에 전부 휘말린다. |줄거리 }} 요약: 리오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오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To protect the wiki against automated edit spam, please solve the following captcha: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