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는이제제겁니다제마음대로팔수있는겁니다: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분류: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분류:장문바뀐 단어 {{다른 뜻|설명=이 밈의 주인공에 대한|문서=양윤경}} {{바뀐 단어}} {{단어 |제목=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br>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 |이미지1=제겁니다.jpg |주제1=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글자 수=21 |미션='''다'''2 '''마'''1 '''차'''1 |시작=이 |끝=다 |}} {{목차}} ==개요== 양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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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7일 (화) 12:58 기준 최신판


이 밈의 주인공에 대한 내용은 양윤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바뀐 단어

해당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단어는 단어 업데이트를 통해 바뀐 단어입니다.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

주제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글자 수 21
미션 2 1 1
어인정 여부 O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양윤경 기자가 동료 기자의 차로 자기 차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보도한 기사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이로 시작하는 긴 단어이다.
  • 미션 다를 2개 마, 차를 1개 포함하고 있다.
  • 과거 겁니다가 껍니다로 등재되어 있었지만,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