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문서: {{목차}}{{단어|주제1=소설/시/수필/동화|제목=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이미지1=엘리베이터에낀그남자.jpg|미션=나1, 자1|글자 수=17|시작=엘|끝=나}} === 개요 === 2010년 2월에 문학동네에서 출판한 소설이다. === 줄거리 === {{인용문|지금도 나는 궁금하다.<br>도대체 그 사람을 어떻게 됐을까.<br><br>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와 전복적 상상력으로 문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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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9일 (화) 21:12 기준 최신판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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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소설/시/수필/동화 |
글자 수 | 17 |
미션 | 나1, 자1 |
어인정 여부 | O |
엘 | 나 |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10년 2월에 문학동네에서 출판한 소설이다.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 지금도 나는 궁금하다.
도대체 그 사람을 어떻게 됐을까.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와 전복적 상상력으로 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온 김영하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현대인의 고독과 단절, 타인과의 연대에 대한 무능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명쾌하고도 아이러니하게, 또한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며 독특한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주는 김영하의 단편소설을 만날 수 있다.
'담배 같은 소설을 쓰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작가는 그로테스크한 현실 해석과 섬세하면서도 도발적인 인물들의 창출로 표피적인 우리의 일상을 헤아릴수 없는 깊이의 세계로 바꾸어버리는 그만의 독특한 상상 세계를 펼쳐보인다.“ — 줄거리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나 미션과 자 미션이 하나씩 있다.
- 소설/시/수필/동화 주제 단어이다.
- 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17글자 어인정 단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