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의무녀와두번째맹세

Forever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3월 13일 (월) 21:10 판 (새 문서: 분류:장문분류:라이트 노벨분류:미발매 작품 {{미발매 작품}} {{단어 |제목=용가의 무녀와 두 번째 맹세 |원어 제목=竜歌の巫女と二度目の誓い |이미지1=용가의무녀.jpg |주제1=라이트 노벨 |글자 수=11 |미션='''가'''1 |시작=용 |끝=세 }} {{목차}} === 줄거리 === {{인용문 |소중한 맹세는 말이야. 지켜지지 않을 때 "저주"가 돼. 이것은 지켜지지 않은 맹세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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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발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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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의 무녀와 두 번째 맹세
竜歌の巫女と二度目の誓い
주제 라이트 노벨
글자 수 11
미션 1
어인정 여부 O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소중한 맹세는 말이야.


지켜지지 않을 때 "저주"가 돼.

이것은 지켜지지 않은 맹세를 둘러싼 재회와 약속의 이야기.

「저를 지켜주시겠어요?」

과거, 어린 기사 길버트와 맹세한 약속은 저주로 바뀌었고, 용가의 무녀는 이름없는 소녀가 되어 다시 이 땅에서 생을 이어받았다.

소년에게 배신당하고 모든 것을 저주하며 생애를 마감한 이 세계. 12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태어난 소녀는 노예로 팔릴 뻔하다 청년이 된 기사 길버트에게 주워진다……그것은 그녀에게 있어서 원치 않는 재회. 루제라는 이름을 얻으며 마침내 시작된 그의 집에서의 메이드 생활. 신선한 나날, 따뜻한 사람들과의 접촉과 오랜만에 만나는 상냥한 시간은 멈춰있던 루제의 시간을 천천히 움직이는데ㅡㅡ.

세계를 저주하던 소녀와 영웅이 된 기사. 맹세했던 두 사람이 윤회를 넘어 다시 만나는 재회와 약속의 이야기.

— 줄거리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20년 12월 GA문고에서 아마사카나타 작가가 짓고 KeG가 그린 일본의 라이트 노벨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용으로 시작해 세로 끝나는 긴 단어이다.
  • 미션 가를 1개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