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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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햇다.jpg | |
주제 |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
글자 수 | 16 |
미션 | 나(1), 다(1) |
어인정 여부 | O |
햇 | 다 |
개요
사전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
2013년 6월 15일 고1,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본인임을 확인하는 필적확인란 문구로 나온 말이다.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의 출처는 한수산 소설가의 ≪유민≫의 일부 문장을 좀 다듬은 것으로 밝혀졌다. 원래는 "산정에 어린 햇빛이 차갑고도 선명하게 나뭇잎들 위를 핥고 있었다"이며, 서울시교육청은 '처음엔 좀 당황했지만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학생들이 여러 패러디물을 만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특징
- 햇으로 시작해서 다로 끝나는 16글자 신조어 주제의 단어이다.
- 2013년 6월 15일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의 필적확인란으로 나온 문구이다.
- 햇으로 시작하는 탓에 인게임에서의 사용도가 높지 않은 단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