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선명하게나뭇잎을핥고있었다

ㅎㅇ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4월 22일 (토) 10:03 판 (새 문서: {{단어|주제1=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제목=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이미지1=햇다.jpg|글자 수=16|미션=나(1), 다(1)|어인정 여부=O|시작=햇|끝=다}} === 개요 === {{인게임 뜻|뜻={{인게임 뜻/주제|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인용문|'''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2013년 6월 15일 고1,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본인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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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파일:햇다.jpg
주제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글자 수 16
미션 나(1), 다(1)
어인정 여부 O


개요

사전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2013년 6월 15일 고1,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본인임을 확인하는 필적확인란 문구로 나온 말이다.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의 출처는 한수산 소설가의 ≪유민≫의 일부 문장을 좀 다듬은 것으로 밝혀졌다. 원래는 "산정에 어린 햇빛이 차갑고도 선명하게 나뭇잎들 위를 핥고 있었다"이며, 서울시교육청은 '처음엔 좀 당황했지만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학생들이 여러 패러디물을 만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특징

  • 햇으로 시작해서 다로 끝나는 16글자 신조어 주제의 단어이다.
  • 2013년 6월 15일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의 필적확인란으로 나온 문구이다.
  • 햇으로 시작하는 탓에 인게임에서의 사용도가 높지 않은 단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