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산깡통따개가없는마을말을찾아서묵호를아는가상춘곡외

Forever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10월 9일 (월) 16:49 판 (새 문서: 분류:장문분류:소설/시/수필/동화 {{단어 |제목=부용산/깡통따개가 없는 마을/<br>말을 찾아서/묵호를 아는가/상춘곡 외 |이미지1=부용산 외4개.jpg |주제1=소설/시/수필/동화 |글자 수=27 |미션='''가'''2 '''마'''1 '''아'''2 |시작=부 |끝=외 |}} {{목차}} === 줄거리 === {{인용문 |창비 '20세기 한국소설 전집' 제43권에는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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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산/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말을 찾아서/묵호를 아는가/상춘곡 외

주제 소설/시/수필/동화
글자 수 27
미션 2 1 2
어인정 여부 O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창비 '20세기 한국소설 전집' 제43권에는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사회 현실과 개인의 내면 탐구, 삶과 죽음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여러 기법으로 천착해온 작가 구효서를 비롯 총 다섯 명 작가의 아홉 작품이 실렸다.

구효서의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은 생활에 붙들려 꿈을 실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그린다. 같은 작가의 작품인 '시계가 걸렸던 자리'에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주인공이 고향집에 돌아와 과거를 회상한다.

어릴 적 양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이순원의 '말을 찾아서', 고향 바닷가에 돌아가 고향 사람들과 쓸쓸하게 만나는 심상대의 '묵호를 아는가', 한 여인과의 질기고도 이루어지기 힘든 인연을 담담하게 다룬 윤대녕의 '상춘곡' 등은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가슴속에 묻고 사는 사람들을 다룬 작품들이다.

부용산 노래에 얽힌 사연을 추적하는 최성각의 '부용산', 광주민주화운동에 진압군으로 참가한 후 강박증에 시달리는 일상을 다룬 이순원의 '얼굴', 모든 것이 심드렁해진 현실 속에서 부유하는 청춘들의 자화상을 그린 윤대녕의 'January 9, 1993 미아리통신'은 격렬했던 과거가 남긴 것들과 가져간 것들에 주목한다.

— 줄거리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06년 7월 창비에서 구효서 외 4명이 지은 소설집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부로 시작해 외로 끝나는 긴 단어이다.
  • 미션 가, 아를 2개, 마를 1개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