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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봄에서, 너를 기다려 きのうの春で、君を待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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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라이트 노벨 |
글자 수 | 11 |
미션 | 다1 |
어인정 여부 | O |
어 | 려 |
줄거리[편집 | 원본 편집]
“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 스치는 시간과 감정.
17살의 봄방학.
도쿄에서의 생활에 싫증이 난 후나미 카나에는 과거에 살았었던 낙도 소데시마로 가출한다. 거기서 고꿉친구인 호시나 아카리와 2년만의 재회를 이루었다.
그날 저녁, 카나에는 불가사의한 현상에 휘말린다.
오후 6시를 알리는 차임벨 『그린슬리브스(Greensleeves)』가 섬 안에 울려퍼지는 가운데 갑자기 카나에의 의식은 4일 뒤로 날아갔다. 혼란해하는 가운데 카나에는 동경의 존재였던 아카리의 오빠, 호시나 아카히토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공백인 4일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당황한 카나에를 이끈 것은 아카리였다.
「카나에 군은 앞으로 하루씩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공백의 4일을 채워 가는거야. 이 현상을 『롤백』이라고 불러」
「……아카리는 어떨게 그걸 알고 있는 거야?」
「전부 과거의 카나에 군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야」
『롤백』의 구조를 이해한 카나에는 이를 이용해 아카히토를 구하려고 한다.
거슬러 올라가는 날들 가운데, 카나에는 아카리와의 거리를 줄여 가는데……
달콤하고 씁쓸한, 두 사람의 봄이 시작된다.
큰 감동을 불러일으킨 『여름의 터널, 작별의 출구』에 이어, 하치모쿠 메이 × 쿳가가 보내는 소꿈친구였던 소년소녀의 봄과 사랑의 이야기
“ — 줄거리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하치모쿠 메이, 삽화가는 쿳카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어로 시작해 려로 끝나는 긴 단어이다.
- 미션 다를 1개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