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는이제제겁니다제마음대로팔수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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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뀐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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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

주제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글자 수 21
미션 2 1 1
어인정 여부 O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양윤경 기자가 동료 기자의 차로 자기 차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보도한 기사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이로 시작하는 긴 단어이다.
  • 미션 다를 2개 마, 차를 1개 포함하고 있다.
  • 과거 겁니다가 껍니다로 등재되어 있었지만,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