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밈의 주인공에 대한 내용은 양윤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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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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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신조어/밈/속어/용어/유행어/명대사 |
글자 수 | 21 |
미션 | 다2 마1 차1 |
어인정 여부 | O |
이 | 다 |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양윤경 기자가 동료 기자의 차로 자기 차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보도한 기사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이로 시작하는 긴 단어이다.
- 미션 다를 2개 마, 차를 1개 포함하고 있다.
- 과거 겁니다가 껍니다로 등재되어 있었지만, 수정되었다.